
넬동물의료센터 이종협 원장이 6월 10~11일(수~목)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제3회 베트남소동물수의사회 콩그레스(The 3rd VSAVA Annual Congress) 및 제8차 아시아수의임상피부학회(ASVCD) 학술대회에 초청 연자로 참석해 강연했다.
VSAVA 콩그레스는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지역 소동물 임상 수의학의 발전을 이끄는 국제학술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짐 베리(Jim Berry) 회장이 직접 기조 강연자로 나설 만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수의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 베트남, 인도, 태국 등 각국의 수의사들이 모여 최신 수의학 지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이종협 외과 대표원장은 ‘소동물을 위한 관절염 및 관절 관리의 실용적인 혁신(Practical innovations in arthritis and joint care for small animals)’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 원장은 반려동물의 노령화와 함께 급증하고 있는 소동물 관절 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 기법과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관절염을 앓고 있는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종협 원장은 “세계적인 수의학 전문가들이 모인 권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에서 한국의 발전된 수의학 임상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글로벌 교류를 통해 반려동물 관절 질환 치료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넬동물의료센터 이종협 원장이 6월 10~11일(수~목)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제3회 베트남소동물수의사회 콩그레스(The 3rd VSAVA Annual Congress) 및 제8차 아시아수의임상피부학회(ASVCD) 학술대회에 초청 연자로 참석해 강연했다.
VSAVA 콩그레스는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지역 소동물 임상 수의학의 발전을 이끄는 국제학술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짐 베리(Jim Berry) 회장이 직접 기조 강연자로 나설 만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수의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 베트남, 인도, 태국 등 각국의 수의사들이 모여 최신 수의학 지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이종협 외과 대표원장은 ‘소동물을 위한 관절염 및 관절 관리의 실용적인 혁신(Practical innovations in arthritis and joint care for small animals)’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 원장은 반려동물의 노령화와 함께 급증하고 있는 소동물 관절 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 기법과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관절염을 앓고 있는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종협 원장은 “세계적인 수의학 전문가들이 모인 권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에서 한국의 발전된 수의학 임상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글로벌 교류를 통해 반려동물 관절 질환 치료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